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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사 한국 체육사 7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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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린이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4-2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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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오류 또는 복수정답 논란이 있는 7번 문제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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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 초시는 무예 시험으로만 구성되었다. " → 옳은 설명

일차 시험인 초시는 무예만을 시험하는 것이었는데 한양과 경기지역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보는 훈련원시(70명)와 각 지방에서 보는 향시(경상 30명, 충청·전라 각 25명, 강원·황해·함경·평안 각 10명 : 도합 120명)에서 총 190명을 선발하였다. Kh (국가유산진흥원) 

 

② "복시는 병조와 훈련원에서 주관하였다" → 옳은 설명

복시는 식년 봄에 초시 합격자를 한성에 모아 병조와 훈련원이 주관해 강서(講書)와 무예를 고시, 28인을 선발하였다. Encykorea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무과)

2차 시험인 복시는 초시 합격자를 서울에 모아 무예와 강서(講書, 병서 및 유교 경전)를 시험보아 28명을 선발하였다. Kh (국가유산진흥원)

 

③ "초시, 전시, 복시의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 틀린 설명 (정답)

    정확한 순서는 초시 → 복시 → 전시입니다.


 

④ "전시는 기격구(騎擊毬)와 보격구(步擊毬)를 시행하였다" → 옳은 설명

전시는 처음에 기격구(騎擊毬)·보격구(步擊毬)로 시험했으나, 뒤에는 11기(技) 중의 1기 내지 2기로써 등급을 정해 갑과 3인, 을과 5인, 병과 20인 등 모두 28인을 선발하였다. Encykorea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무과)

무과전시의 고시 과목은 처음에는 기격구(騎擊毬)·보격구(步擊毬)였으나 뒤에는 11기(技) 중 1∼2기를 시험보도록 되 있었다. Encykorea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시)

 

무과의 복시는 28명을 선출하였으며, 전시는 복시 합격자 28명을 그대로 급제케 하되, 기격구(騎擊毬)·보격구(步擊毬)로써 갑과 3명, 을과 5명, 병과 20명의 등급을 정하였다. Wikipedia (위키백과 - 조선의 과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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