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 저만의 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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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떨어지고 작년에 두번째이자 마지막 실기시험이었던 저는
실기 장소 공지가 뜨고
시험치기 전 주, 전전주 주말에 실제 시험장소인 수영장에 가서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수영장마다 물 냄새나 색깔, 밝고 어두운 정도가 다 다른데
미리 가서 배평 턴 위치를 외워 놓고 와서 실제 시험에서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ㅎㅎ
다이빙은 기존 수영장에서 하듯이 연습을 했구요.
실제로 같이 수영하시는 분들이 초를 많이 재주셨습니다.
꽤 많은 연습을 진행한 후에 효과적으로 초를 줄일 수 있었던 구간은 배평 턴입니다. 저는 5m깃발 지나서 팔을 5번 젓겠다 횟수를 정해놓았습니다. 그리고선 손이 부딪힐까 속도를 줄이거나 무서워하지 않고 바로 터치하고 무릎을 당겨와 빠르게 물 속으로 들어가서 스트라임을 잡고 서두르지않으며 강하게 물을 찼습니다.
여기서 1,2초 세이브 한 것 같아요.
연습을 많이 하니까 실제 시험 때 마지막 자유형에서 달리지 않아도 세이브하겠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런 느낌 덕분에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자유형까지 완료해서 수영을 잘하지 않는 제가 운이 좋게도 다행히 35.0초로 세이브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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