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운동 좋아하다 보니 자격증까지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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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드민턴매니아 작성일 25-07-01 05:01 조회 317 댓글 5본문
배드민턴 도전 중인 워킹맘입니다 ㅠㅠ 시간 짜내기가 정말 어렵네요.
출산 후 운동 부족으로 체력이 너무 떨어져서 시작했어요. 본인 운동도 되고 자격증까지 따면 일석이조다 싶었거든요. 평일은 회사+육아, 주말은 아이들 돌봄. 그래서 새벽 5시에 일어나 30분이라도 운동하는 시간을 만들었어요.
드리블은 출산 후 코어가 약해져서 처음에 정말 힘들었어요. 5분만 해도 헉헉 ㅠ 그래도 매일 조금씩 했더니 한 달쯤 지나니 차이가 느껴집니다. 드라이브도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수비는 호흡 컨트롤이 핵심이라는 걸 느끼고 있어요.
가족 도움이 큰 힘이 됩니다. 남편이 아이들 돌볼 때 "운동 다녀와" 한 마디가 큰 의미였어요. 큰 애가 "엄마 운동 멋있어" 하는 한 마디에 다시 일어납니다 ㅎ
워킹맘이라고 못 한다는 건 변명이더라구요. 시간이 없는 게 아니라 우선순위 문제. 같은 상황 분들 응원합니다. 새벽 시간 30분이라도 활용해보세요. 한 달이면 분명 변화가 옵니다.
댓글목록 5
배드민턴매니아님의 댓글
배드민턴매니아 작성일저도 두 번째 도전 중이에요
배드민턴덕후님의 댓글
배드민턴덕후 작성일공감되는 글이네요 :)
배드민턴일기님의 댓글
배드민턴일기 작성일꾸준함이 답이라는 말 공감 ㅎ
은우님의 댓글
은우 작성일응원합니다. 저도 같이 도전 중이에요

꾸준이님의 댓글
꾸준이 작성일저도 같은 종목 도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