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치아 후기 > 시험 후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실기 보치아 후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백지원
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 26-06-08 11:51

본문

시험장에 도착하면 먼저 접수를 진행하며, 이때 휴대폰 등 전자기기를 제출해야 합니다. 시험 전까지 휴대폰이 필요한 경우에는 가능한 한 마지막에 접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 시작 시간이 되면 감독관이 실기 및 구술시험 진행 방향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후 호명 순서에 따라 입실하게 되며, 입실 후에는 실기 연습 시간이 주어집니다. 연습용 공은 홈통 공 2개, 표적지 공 2개, 그리고 나머지 오픈된 3개 문제용 공 8개가 제공됩니다.


  • 첫 번째 과제는 10시 방향(약 5m)에 위치한 표적을 향해 진행됩니다. 양방향 스윙 후 홈통을 조절하면 감독관이 레이저로 표적 위치를 알려주며, 표적지는 한 뼘 정도 크기로 보입니다.

  • 두 번째 과제는 11시 방향(약 5m)에 위치합니다. 바닥에는 양궁 표적지가 놓여 있고 그 앞에 공 1개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양방향 스윙 후 긴 홈통 2개를 이용해 방향을 조절한 뒤 공을 홈통에 끼워 투구합니다. 공이 표적지의 노란색 영역에 들어가야 합니다.

  • 세 번째 과제는 11시 30분 방향(약 4m)에서 진행되는 밀어붙이기입니다. 공 2개를 사용하며 표적구 앞에 공 1개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 네 번째 과제는 12시 방향의 비껴맞고 붙이기입니다. 표적구 앞에 공 3개가 약간의 간격을 두고 배치되어 있으며, 공 2개를 사용하여 과제를 수행합니다.

  • 다섯 번째 과제는 1시 방향에 위치한 스크린 쌓기입니다. 바닥에는 양궁 표적지가 깔려 있고, 표적지 중앙 노란색 부분 옆에 공 2개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감독관은 투구한 공이 표적구를 기준으로 뒤쪽까지 지나가면 무효 처리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실제 시험은 생각보다 훨씬 어려웠으며, 특히 홈통 조작에 대한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공은 본인이 선택할 수 없으며, 시험장에 배치된 공을 그대로 사용하여 투구해야 합니다.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합격을 기원합니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이트 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상단으로

Copyright © study.dolba.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