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자격증 욕심내서 도전하는 늦깎이입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수영 도전 시작한 30대 후반입니다. 일이 바빠서 미뤘는데 더는 못 미루겠다 싶어 결심했어요.
오랫동안 운동 좋아만 했지 자격증은 "언젠가"였습니다. 30대 중반 넘어가면서 "지금 안 하면 못 한다" 싶었어요. 그렇게 도전 시작했고 지금까지 꾸준히 가고 있어요.
일상 루틴은 이렇습니다. 평일 아침 30분, 점심 시간 짧게 자세 점검, 퇴근 후 1시간 본 운동. 주말은 동호회. 하루도 거르지 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영법은 매일 영상 촬영해서 비교해요. 본인 객관화가 중요하더라구요.
자유형 부분이 의외로 어려워요. 다들 쉽게 하시는 줄 알았는데 본인이 해보니 아니더라구요 ㅎ 평영는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일정 시기 지나면 도전이 더 어려워집니다. 결혼·육아 등 변수가 늘어나거든요. 도전 미루고 계신 분이 있다면, 지금 시작하세요. 시작하면 적응되고, 적응되면 즐거워집니다.
- 이전글수영 시험 준비하면서 느낀 점들 26.04.09
- 다음글수영 운동 좋아하다 보니 자격증까지 도전 중 26.03.05
댓글목록

서준님의 댓글
서준 작성일결과 기다리는 거 떨리시겠어요

지훈님의 댓글
지훈 작성일꾸준함이 답이라는 말 공감 ㅎ

직장인A님의 댓글
직장인A 작성일꾸준히 가시는 모습 응원해요

마음챙김님의 댓글
마음챙김 작성일꾸준히 가시는 모습 응원해요

수영러버님의 댓글
수영러버 작성일비슷한 경험 공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