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치킨 멕시카나의 고추화삭킹 페이지 정보 작성자 ptjiwon 작성일 26-06-13 22:49 조회 11 댓글 0 본문 기대했는데.... 집으로 포장해 와서 씻고나서 먹어서인지... 뼈 바르기 귀찮다고 순살로 주문해서인지.... 깐풍기맛을 기대하면서 먹어서인지.... 아쉬웠어요...??? 추천0 비추천 0 다음글 오수완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