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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셩이1025
댓글 1건 조회 143회 작성일 26-04-1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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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지난 주말에 IM 재봤어요 
근 2년가까이 꼬박 새벽수영을 다녔는데도  안줄었다는게 ....

접 00:20.58
배 00:28.53 
평 00:30.78 ( 애증의 평영 ............. ) 
자 00:22.83 
1:42.72 
작년 마지막에 재봤을때보다 1초 줄었더라구요 ....

근데 그걸 지켜보고 있던 다른 분들 모두  기록이 확 줄었을거라고 생각했다는데 
접배끝나는 구간에서 퍼지고  점점 느려져서 자유형하고 올라오니 정말 입술이 하얘졌어요 .
체력을 올리려고 부단히 노력했는데  참 어렵네요 

남은 날까지  수업시간에 도망가지 않고  하기로 다짐하고 왔답니다. 
수린이님 저 ..장체 접수하길 잘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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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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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이님의 댓글

수린이 작성일

지금 기록이 일희일비 하기보다는 시험보는 그날까지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운동하는게 중요한 시기입니다.
접배 끝나고 퍼지는 구간까지 경험하신 것도 결국 체력 올라가는 과정이에요. 그런 벽을 느껴야 그 위로 올라갈 수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이번 주말 필기시험도 차분하게 잘 보고 오시고요.

장체는 구술이 까다로우니 구술준비 잘 하셔서 올해 두마리 토끼 다 잡을 수 있기를 바랄께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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